2015년 1월 23일 금요일

애미의 사진






지난주에 갑자기 미국에서 라이언 가족이

한국에 온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우리가 에미가 출국할것을 대비한 준비가 미비하였지만

에미가 영원히 함께할 가족이 미국에서 온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우리는 기쁨과함께 서운함과 슬픔이 밀려들었다।

하지만 에미가 미국 라이언가에서 잘 자랄수 있다는 생각에

서운함은 잠시,,,,에미가 미국생활에 잘 적응을 하여 건강하고 쾌활하게

잘 자랄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에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에미를 보낼 마음의 준비를 하였다।

미국식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밝은 에미의 모습의 사진 몇점을 올린다।

가을이

  가을이가 놀이 기구에
올라탄게 신기한 모양이다.

 이블속에서 세상을 바라다본다,ㅎㅎ


 일어나지는 못하고
기어 다닐때라 이불속에
그대로 있다,

 웃는 모습이 너무나 예쁘다.



 이제 이불 밖으로 나올려고 한다.



 업는 지게에 올라타고 있다,
 엄마와함께 웃는다.






아주 곤히 잠자는 모습

 놀이 기구에 올라타서 있다,

2015년 1월 6일 화요일

가을이의 첫나들이



가을이가 생애 처음으로 세상에 태어나 야외 나들이를
교회에서 다녀왔다,

2011년 12월 31일 토요일

한해를 정리하면서

보트를 타고 쭈꾸미 낚시를 가서 쭈구미를 잡은 모습입니다।
낚시에서 잡은것 보다는 바다의 나가면 가슴이 탁 트이는 것 때문에
바다에 자주 나간다.

강원도 고성 공현진항에서 가자미를 잡는 모습이다।
겨울이기에 내 보트를 타지 않고 유선낚시배를 타고 나갔는데
그날따라 가자미가 줄줄이 타고 올라와 주었다.

이건 내가 아내와 같이 쉬는 날이면 바다에 나가서 낚시를 하는
조그마한 보트이다,,,이동성의 편의 때문에 고무보트를 타고 다닌다.

내가 백조기(보그치)를 잡는 보습이다,,,보트위에서 한가로히 낚시를 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아내가 백조기를 잡아 올리면서 너무나 행복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2011년 5월 4일 수요일

미국에서온 에미의 일상





















미국에서 온 에미의 일상이다।

많은 사랑을 아빠와 엄마 오빠에게서 받아서

에미가 무척이나 밝고 명랑하다।

언제나 건강하고 밝게 자랐으면 하는 맘이다।

이제 미국에 있는 라이언가의 딸로서 아름답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다.









2011년 4월 27일 수요일

미국에서의 에미의 일상

에미가 오빠 드레이크랑 함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오빠가 에미를 잘 챙겨주면서 돌고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귀엽고 아름다운 에미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잘 적응을 하면서 자라는 모습을 보는게 우리의 행복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