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8일 목요일

정태의 러브스토리

강은별이라는 여자아이가 정태에게

뽀뽀를 하려고 하자 정태가 피하는모습

정태의 자는모습




천사같은 정태가 아주 편안하게 자는모습입니다।


정태의 자는모습

2009년 1월 7일 수요일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출산의 고통을 느끼지 않고 가슴으로 낳았지만 그 가슴은 쓰리고 아픔의고통을 느끼면서 양육을 하다가 머너먼 미네소타로 떠나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사랑을 받으면서 자라고 있는 클레어(세진)이와정태의 모습을 그리면 가슴이 터져나갈듯이 아프고보고싶은 내 딸과 아들 ...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지만 사진으로 나마 그 애들이자라는 모습과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나 또한행복하기만 하다.
여기에 올린 사진은 그동안 세진이와 정태가미국에서 자라는 모습을 블로그에 올린 모습을 스크립한사진들이다...
데이브.크리스타.벤.클레어&한씨,마가리트.정태 이렇게 우리에게는 많은 가족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우리애들이 만들어준 새로운 가족이다.
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가족들이다.비록 몸을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언제나 함께하고 있는나의 소중한 가족들 언제나 다 많이 많이 사랑하고사랑합니다...
내 새로운 가족들이여,,,,우리가 비록 지금 멀리 떨어져 있지만 아니 내 생에 만나지 못할지라도 언제까지고 사랑합니다.데이브.크리스티나.벤.클레어.한씨,마가리트,정태또한 데이브와크리스티나.한씨,마가리트의 모든 가족들을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정태와 만나던날



마가렛이 정태를 처음 만나던날
마가렛이 정태를 어부바 하는 모습









마가렛이 정태에게
말을 하는 모습













미국 미네소타에서 나온
한씨부부와&정태&우리부부
오른쪽 마가렛।강상수.이정태.이현실,한씨
이렇게 두 부부와 정태가 동방사회복지회
관찰실에서 복지회 직원들의 통역으로 만나서
정태를 가운데 두고 많은 대화를 나눌수가 있었다।

먼저 미국에간 사랑하는 딸 클레어와 그 가족 데이브,크리스타,벤 또한 이번에
정태를 아들로 데리고간 한씨,마가렛,정태가 언제 까지고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많이 많이 받으시기를 바랄뿐이다।

미국과 한국은 각각 문화가 다르지만 클레어와 정태로 인하여 미국 미네소타의 데이브 가정과
한씨 가정이 한국의 우리가족과 새로운 게이트의 가족 관계를 맺었다।

난 비록 내 자신이 죽을때까지 미국 미네소타를 못가더라도 영원토록 맺어지기를 바랍뿐이다।

언제나 사랑하는 미국에 두 가정이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기만 하다।

그 이유는 클레어와 정태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미안할 따름이다।
같은 민족이라고 하면서도 두 아이의 양육을 위한
모든것을 데이브,크리스타,한씨,마가렛에게
떠 넘겨 버렸다는 죄책감때문에 너무나 미안하고 죄스러울 따름이다।

하지만 내 생에 살아 숨쉬는 동안 날마다 미국의 두 가정과 미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드릴것이다।

또 그동안 게시하지 못한 사진들을 앞으로 꾸준히 게시할것이다.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정태










정태가 환하게 웃는모습









호수공원에서 엄마랑









나 장군같지요??









엄마 아빠 정태 일산호수 공원에서








엄마랑 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