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한민국의 고유명절인 설입니다.음력으로 새해아침이지요.세진이의 한복입은 모습을 보면서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 것을느끼며 벌써 세진이와 헤어진지 일년이 다가옵니다.세진이가 미네소타에서 자라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 많이 많이행복하답니다.멀리서 자라지만 자라는 모습을 볼수있는 것또한 우리부부에게는 큰 기쁨이요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 영원한 나의 딸 세진아ㅣ,,,
정태가 우리집에 왔을때 너무나 연약하게 보였지만 해맑은 정태의 웃음은 우리 부부에게 생수와도 같은 청량함이었습니다। 지금 정태는 데이브와 마가리트의 품에서 또한 웃음으로 부모님을 행복하게 하고 있겠지요। 이때의 정태는 낮과 밤이 바뀌어서 우리 부부를 힘들게 하였지만 100일이 지나면서 정상적인 잠을자고 일어나 우리에게 언제 그렇게 힘들게 하였던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였답니다।
사랑하면서도 보내야만 하는 안타까운 마음 하지만 언제까지고 가슴속에 묻어두고 보고플때는 마음으로 보면서 애들의 앞날만을 위하여 기도하겠다는 초심의 마음을 품고 살아간답니다।
한번 우리와 인연을 맺은 나의 영원한 사랑하는 아이 세진,정태,상희 지금 세진이와 정태는 영원히 함께할 부모님과 함께 미국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지금 우리품에 안겨있는 상희는 데이브,크리스타,벤, 한씨,마가리트 처럼 가슴으로 낳아서 사랑을 많이 주면서 베풀어주시는 가족들을 만나야 할건데 하면서 세진이와 정태를 양육할때 처럼 기도로서 양육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