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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예랑이의 첫돌
예랑이가 우리집에 왔다 입양을가서 벌써 첫돌이 되었다।
그동안 깜찍한 모습을 봐 왔지만 언제나 쑥쑥 자라는 느낌을 주고있다।
미국에 있는 언니 세진이와 오빠인 정태와 함께 교류를 하면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문어낚시
어제 문어낚시를 다녀왔는데왕문어 몇마리를 잡았답니다.
2009년 8월 2일 일요일
정태의 모습
정태가 미네소타에 가서 아빠한씨,엄마 마가렛과 함께
즐거워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우리에게는 큰 기쁨이다।
언제나 밝고 명랑한 아이로 자라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에 좋다।
산딸기 밭에서 마냥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이에 좋다.
양귀비꽃에 물을 주면서 무언가 한다는 기쁨이 얼굴에 묻어난다।
정태가 한씨와마가렛의 사랑을 많이 많이 받고 살아가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세진이가 미국에 가면서 공항에서 찍은 사진이다।
세진이를 보낼때의 모습을 추억하면서 이사진을 올린다।
지금은 세진이가 커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 세진이가
날마다 성장해 가는 모습이 우리 부부에게 큰 행복이다।
세진이는 우리가 위탁부모를 하면서 첫아이다।
첫아이에 대한 사랑은 경험하지 못한사람은 아직 모를것이다।
언제나 밝고 명랑하고 건강하게만 자라 주기를 바란다.
예랑이의 모습
해맑은 예랑이의 모습이
지금 우리에게는 작은 행복이다।
미국에 간 애들의 빈 공간을 채워주기 때문이다।
날마다 커가는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미네소타에 있는
세진이나 정태도 건강하고 지혜롭게 커나가기를 바랄뿐이다।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들 잘만 커다오,,,,
정태의 모습
미네소타에서 커가는 정태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부부는 크나큰 행복을 맛보고 있다।
언제나 밝고 명랑하게 자라가는 모습이 우리에게는
큰 행복이자 기쁨이다।
가슴으로 낳아서 멀리 보낼때는 가슴이 많이 아팠지만
이젠 그 아픔이 기쁨이자 행복인 것이다।
사랑한다,,,,,,너무나 사랑한다.
2009년 7월 17일 금요일
여름성경학교에서 자연사 박물관에 간 예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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