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일 목요일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예랑이의 첫돌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2009년 8월 2일 일요일
정태의 모습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예랑이의 모습
지금 우리에게는 작은 행복이다।
미국에 간 애들의 빈 공간을 채워주기 때문이다।
날마다 커가는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미네소타에 있는
세진이나 정태도 건강하고 지혜롭게 커나가기를 바랄뿐이다।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들 잘만 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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